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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성자 성가영 작성일 20-01-12 20:14 조회 378 댓글 0
 
제3회 허들링 청소년 합창축제
 저는 1,2,3회를 걸쳐 청소년 합창 축제에 한명의 사람으로 1팀으로 속해 참여하였습니다.이번도 역시 가장 나이 많은 나이만큼 이번만큼만은 다른 팀들보다 집중도 있게 한 번 해보겠다!마지막이니 더욱 더 값진 경험을 만들고 가겠다는 다짐을 하고 왔습니다.
 3박4일 어떻게 보면 길고 한편으론 또 짧은 기간이었습니다.이 기간동안 저는 또 한번의 감동,칭찬,약속,행복 등을 경험하였습니다.나보다 나이 어린 동생들이 많았지만 저렇게 자신감있게 손들고 올라가서 무대위에서 하는 것을 보고 나였다면 과연 저렇게 바로 나갈 수 있었을까?하고 생각을 하며 저런 자신감에겐 나이가 필요 없고 누구나 할 수 있다는 것을 다시 한번 깨우치게 해준 동생들에게 칭찬을 해주고 싶습니다.
 이번 들팀만큼 많이 떠들고 시끄럽고 한 팀은 아마 없었을 것입니다.그런데도 불구하고 이런 과정을 다 해쳐나가게해준 안무가 선생님,방장•팀장 선생님들에게 감동 이상의 감동을 받았습니다.포기를 할 수 있었고 지쳐서 하고 싶지 않으셨을수도 있는 그런 악환 상황에서도 묵묵히 저희가 연습하는 과정을 처음부터 끝까지 지켜봐주시고 도와주시고 하셔서 저희가 공연을 잘 마무리한것 같아 감동이었습니다.
 처음 본 친구에게 먼저 다가가 이름,지역,나이 등 물어보고 다음날이 되면 잘 기억이 나지 읺을텐테도 불구하고 이름까지 기억해주고 챙겨준 우리 들팀 친구들에게도 감동을 받았습니다.연습때 집중을 안해서 불편한 상황에 큰소리와 살짝 굳은 표정으로  집중 좀 해줄래 등 말했는데 불구하고도 동생들이 아주 편하게 와서 대해줄때 너무 고마웠고 행복했습니다.지금 생각해보면 굳은 표정과 큰목소리까지는 필요가 없었는데 그렇게 말하니 마음이 불안불안했고 그 말을 하고 난 동시에 마음이 불편해졌습니다.이런 말을 했는데 동생들이 나랑 같이 놀아줄까 라고 생각도 하며  동시에 정적이 흐르니 더욱 불안했습니다.
연습때 쓴소리 아닌 쓴소리 해서 미안해 동생들아,우리가  조금만 더하면 잘할 수 있었던 것을 알기에 그렇게 말한 거 였어.지금 내 진심을 알아졌으면 좋겠다 미안해 그리고 고마워 마지막이어서 이젠 못해서 더욱 간절했기에 중간에 그렇게 한 것 같아.진심으로 미안해
 이제 다시는 올 수 없는 그런 마지막 기회 였기에 더욱 더 간절해서 이제는 못 보니깐 떨려서 불안하고 초조했다고 할 수 있었던 3회인 것 같습니다.1,2,3회를 하고 4일동안 친하게 지내다가 갑자기 떨어지고 떠 갑작스럽게 만나면 그때가 얼마나 행복했는지 저는 압니다.짧은 순간 어떤 방법으로 각자 친구들을 사귀고 지내며 어떤 성향을 알게되었는지 지금까지 오면서 깨달았습니다.이런 기회까지 마련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청소년들의 꿈과 희망을 위해 미래를 위해 기회 만들어주셔서 정말 감사합니다.앞으로 나아가 이제는 더 이상 할 수 없는 것은 매우 매우 그 누구보다 아쉽습니다.나이 제한으로 슬퍼해보인 2회따를 다시 돌아보면 너무나 아쉽습니다.그리고 슬픕니다.내가 조금만 더 늦게 태어났다면 계속 할 수 있었을 텐테 하고 후회감도 밀려옵니다.봉사로 해주신다면 바로 달려가겠습니다.또 한번의 기회,경험으로 가져온 것보다 2배이상으로 만족감을 얻고 떠나겠습니다.
 준비기간동안 수고해주신 모든 선생님,캠프에 참여한 학생들.저희를 위해 주최해주시고 후원해주신 분들 정말 허리숙여 감사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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